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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토박이 진짜 보령점 망해봐야 정신차릴듯. 손님이 눈치보면서 밥먹어야 합니까 2018.04.10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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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식당이용하고 이렇게 글 남겨보기는 처음이네요. 진짜 손님을 무슨 버러지보듯 대하는데 밥멋다가 체하는줄 알았네요. 열받아서 글남기러 여기 게시판 들어와보니 보령점 서비스 엉망이라는 글이 한두건이 아니네요. 보령토박이로써 진짜 이런식당 망하게 불매운동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선 안되면 제가 할수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불매 운동할겁니다. 여기서부터 식당에서 있었던일 씁니다. 서울에서 놀러온 동생네와 부모님 모시고 7명이 이른저녁 먹으러 갔네요. 어머니 생신날이라 점심에 고기먹고 이른저녁 먹는거라 다들 배가 별로 안고파서 볶음3인분,연포탕2인분 시켰더니 사장님 왈, ‘적을텐데요'라며 사장님 말하는 투가. 1-2분 시킨것도 아니고 5인분 시켰고 모자라면 알아서 더 시킬텐데 모자라시지 않겠어요도 아니고 어이가 없다는식으로 말하는데 요즘 세상에 아직도 이런식당이 있나하고 놀랬네요. 기분 나빳지만 참고 점심에 고기 많이 먹어서 배가 별로 안고프다고 하고 모자라면 더시킨다고 했네요. 그리고 바로 연포탕 1인분 추가했더니 주문받으시는 아주머니가 인상쓰시면서 뭔가 기분나쁘다는듯이 주문받더니 나갈때까지 우리쪽 쳐다보면서 인상쓰더군요. 중간중간 공기밥 추가하고 모자란 반찬 추가했는데 진짜 사장님 계속 불만인 표정. 나올때 제가 일부러 큰소리로 잘먹고 갑니다 했는데 쳐다보기는커녕 일부러 무시하시더군요. 밥 다먹고 나오더니 동생네 식구가 진짜 무슨 눈칫밥 먹는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두고봅시다. 진짜 지역사회 무서운게 뭔지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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